인천에서 타히티까지 수하물을 한번에 보낼 수 있나요?

인천에서 도쿄까지 대한항공(KE)/아시아나항공(OZ)/일본항공(JL)을 이용하여 당일 환승하는 승객분들은 도쿄에서 수하물을 찾아 다시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타히티까지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습니다.

에어타히티누이 항공권에 전여정 (인천-나리타-타히티) 이 포함된 경우만 가능하며,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공항직원에게 최종목적지인 타히티까지의 수하물 연결을 요청하시면 됩니다.

인천-나리타 구간을 타 항공사에서 별도로 구매하신 승객분들의 수하물 연결은 확약되지 않으니 이점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* 김포-하네다 노선 탑승시 혹은 도쿄에서 중간 체류시에는 수하물 연결이 불가합니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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